썸네일형 리스트형 QM5 차량에 장착할 허브 스페이스 무게를 측정해 봤습니다 (허브 스페이스 장단점) 자동차의 휠과 관련된 부품인 허브 링과 허브 스페이스는 서로 비슷하지만 다른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각 부품의 역할과 장단점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QM5 차량에 장착하기 전에 측정했던 15mm 허브 스페이스의 무게도 알려드리겠습니다. 1. 허브 링허브 링은 자동차의 휠과 타이어 사이에 위치하는 작은 링 형태의 부품이며, 주로 멋진 사제 휠과 순정 휠 사이즈가 일치하지 않을 때 장착하는데, 휠 허브와 휠의 중심 구멍 사이에 삽입하여 공간을 메워줍니다. 즉, 크기가 일치하지 않는 휠과 휠 허브 사이의 간격을 메우고 중심 정렬을 도와 주행 안정성과 흔들림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휠 허브 링은 휠과 타이어 사이에서 마찰과 진동에 노출되는 부분인데, 이로 인해 휠 허브.. QM5 차량에 사제 단조휠 장착 (단조휠 vs 주조휠 무게비교) 1. 단조휠 장착 시 장단점위 사진은 백진주색 QM5 차량에 블랙 색상의 단조휠을 장착한 사진입니다. 단조휠은 압출 또는 단조 공정을 통해 고강도 금속 재질로 만들어지는데, 일반적으로 알루미늄 또는 마그네슘 합금으로 제작됩니다. 단조휠은 주로 고급 차량이나 스포츠카에서 사용되며, 다른 주조휠과 비교하여 다음과 같은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점 :강도와 내구성이 뛰어나므로 고속 주행이나 극한 주행 조건에서도 안정성과 신뢰성을 제공함경량화된 구조로 제작되어 차량의 무게를 줄어들어 연비 향상과 주행 성능이 향상됨휠의 강성이 높아 탁월한 조향감과 주행 안정성을 제공함고급스러운 외관과 세련된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 차량이 더 멋져 보임 단점 :공정이 복잡하고 제작 기간이 오래 걸려서 비쌈단조휠은 비교적 강하고.. 명도소송 전 부동산점유이전금지 가처분 신청 셀프로 하는 방법 1. 부동산점유이전금지 가처분이란주택 임차인이 월세(임대료) 2달 이상을 미납하게 되면 명소소송을 진행할 수 있는데, 그 이전에 내용증명을 보내고 반드시 부동산점유이전금지 가처분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동산점유이전금지 가처분이란 임차인이 타인에게 점유를 이전하지 못하도록 법원에 신청하는 보전처분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나중에 명도소송 승소 후 판결문에 임차인의 이름으로 판결문이 나오게 되는데, 만약 부동산점유이전금지 가처분을 신청하지 않아서 나중에 혹시 임차인이 명도소송 진행 중 타인에게 점유를 이전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실제로 점유하고 있는 사람과 판결문에 적힌 임차인의 이름이 일치하지 않게 되므로 처음부터 다시 소송을 진행해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명도소송 전에는 반드.. QM5 사제 HUD(헤드업 디스플레이) 5개 사용 후기 - 추천 QM5 차량을 기준으로 사제 HUD(헤드업 디스플레이) 5개를 모두 사용해 본 경험을 공유하고 좋은 제품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HUD가 옵션이 아닌 차량에 어떤 HUD를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하시는 분들께 작은 도움을 드리고자 작성한 글입니다. 평점은 별 5개가 만점이며, QM5 기준 편의성과 디자인을 기준으로 점수를 매긴 것이니 참고해 주세요. 1. A1XXX HUD (★★★)쿠팡에서 판매 가격은 2만 5000원 정도이고, 속도계 정보를 차량 전면유리에 반사시켜서 디스플레이합니다. OBD 연결방식에 조도센서로 밝기 자동 조절이 가능하고 딱 속도만 표시할 수 있어서 심플합니다. 단점으로는 먼저 차량 전면유리에 속도계 숫자가 이중 잔상으로 겹쳐 보이므로 반사판이 따로 필요하여 외관상 보기가.. QM5 가시성 좋아서 비 오는 날 운전하기 좋은 차 1. 가시성 좋은 QM5약 75500km 정도를 운행한 2009년식 QM5 4기통 2500cc 가솔린 무사고 차량을 2023년 4월에 중고로 구입하였습니다. 다행히 중고차 뽑기를 잘해서 고장이나 이상 없이 엔진오일만 한번 갈고 현재까지 3000km를 운행하면서 잘 타고 있습니다. 전에 차들은 모두 세단만 3대를 타봤었는데 그래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처음으로 SUV를 운전해 보니 전에 타던 세단보다 훨씬 가시성도 좋고 시야 확보가 잘 되기 때문에 운전하기 참 편한 차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QM5 차량은 특히 SUV 중에서도 시야 확보가 잘 되는 차라고 들었는데 역시나 비 오는 날에도 주위가 잘 보여서 운전하기가 훨씬 수월하더군요. 물론 기본적으로 SUV 연비가 세단보다 상대적으로 연비 측면에서는 .. QM5 LE25(가솔린) 스페어타이어 빼는 방법과 무게 측정 연비 개선을 목적으로 2009년식 QM5 LE25(가솔린 2500cc) 제 차량의 스페어타이어를 빼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요즘에 나오는 신차들은 스페어타이어가 없고 그 공간에 펑크 수리 키트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처럼 오래된 연식(2009년)의 차들은 트렁크 아래에 있는 받침대를 들어 올리면 아래 사진과 같은 스틸 재질로 만들어진 스페어타이어가 존재합니다. 스페어타이어는 왜 스틸로 되어 있는지 궁금하기도 한데 아무래도 알로이휠이 비싸기 때문에 원가 절감의 차원인 것 같습니다. 요즘은 타이어에 펑크가 나거나 문제가 생기면 바로 화재보험사에 전화해서 빠르게 조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는 스페어타이어가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럼 스페어타이어 방법을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 <역세권 도장깨기> 책 리뷰 1. 책 리뷰를 시작하며'역세권 도장깨기' 책은 수도권의 역세권 핵심 지역과 앞으로 가격이 상승할 역세권 및 새롭게 좋아지는 지역이 어디인지를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책 부제는 '오른 곳을 보면 오를 곳이 보인다'인데 전에 올랐던 곳이 왜 올랐는지 분석해보면 '지역'보다는 '역' 중심으로 가격과 수요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저자는 책에서 이야기합니다. 2. 역세권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오를 땐 더 많이 오르고 내릴 땐 적게 내리는 곳역세권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대장주 메이커 신분당선역세권은 손품이 아니라 발품을 들여야 알 수 있음 3. 2040 서울플랜과 알짜배기 역세권22년 3월 발표한 2040 서울플랜은 20년 후 서울의 미래상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주택, 공원, 교통, 산업, 환경, .. <벤저민 프랭클린의 부와 성공의 법칙> 책 리뷰 1. 책 리뷰를 시작하며벤저민 프랭클린은 오늘날 역대 미국 대통령들과 함께 나란히 미국의 100달러 지폐에 얼굴이 새겨진 '미국 건국의 아버지' 중 한 명이자 미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중 한 사람입니다. 12세에 인쇄소 수습공으로 시작하여 정치이론가, 사회 개혁가, 풍자가, 외교관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명망을 떨쳤던 인물입니다. 그는 시간과 돈을 무척 소중히 여겼던 사람이었으며, 낮에는 성실히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며 하루 24시간을 한순간도 허되이 쓰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던 사람입니다. 또한 아무리 적은 돈이라도 허투루 쓰지 않았으며 그렇게 절약한 돈으로 책을 사는 등의 자기 계발에 열심이었습니다. 그가 남긴 주옥같은 말들은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 '13가지 덕목', '자서전' 등을 통하여 20.. <재개발 모르면 부자 될 수 없다> 책 리뷰 1. 책 리뷰를 시작하며'재개발 모르면 부자 될 수 없다'는 2021년 8월에 출판된 책인데 벌써 1년이 지난 책입니다. 그동안 부동산 아파트에 많은 변화가 생긴 것 같습니다. 작년만 해도 아파트 값이 끝없이 오르는 듯하였지만, 최근 들어서 전체적인 아파트 가격이 떨어지는 통계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재개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줄어들고 사업성이 떨어지고 있지만, 이미 책을 구입했었기 때문에 안 읽고 놔두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2. 재개발 모르면 부자될 수 없다재개발 투자의 목적은 오래된 빌라나 단독주택 등을 구매해서 나중에 만들어질 신축 아파트를 초기에 싸게 사는 개념입니다. 그러므로 재개발 투자에 대한 법적인 지식이나 절차를 꼼꼼하게 잘 파악하고 공부를 해.. [책리뷰] 부의 본능 1. 책 리뷰를 시작하며'부의 본능'은 부자가 되는 것을 방해하고 있는 인간의 원시적 본능 9가지에 관해서 설명하고 이것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입니다. 초기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원시시대부터 현재까지 800만 년 가까이 되는데 이 중에서 문명이 발달한 시기는 겨우 1만 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의 유전자 속에는 아직 9가지의 원시 본능이 크게 자리를 잡고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고 불행히도 이러한 원시 본능 때문에 재테크에 실패하기에 알맞도록 태어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재테크가 판판이 깨진 것은 우리가 너무 인간적이었기 때문이라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2018년 초판을 3년 전에 처음 읽었었는데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은 책이었고 .. 이전 1 ··· 118 119 120 121 1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