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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종목/코스피

iM금융지주 주가·전망·배당금 총정리 | 과거 DGB 금융지주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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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M금융지주 성장과정

    이 기업은 1967년 대구은행 설립을 시작으로 지역 금융의 기반을 다져왔으며, 2011년 금융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해 DGB금융지주로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후 2014년 하이투자증권을 편입하며 은행 중심 구조에서 증권을 포함한 종합 금융그룹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2018년에는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목표로 해외 점포와 현지 법인 확대에 나서며 아시아 금융시장 진출을 본격화했습니다. 2023년에는 그룹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명을 iM금융지주로 변경하며 디지털·플랫폼 중심 전략을 명확히 했습니다. 현재는 은행, 증권, 보험, 자산운용 등 주요 계열사를 기반으로 50년 이상 축적된 지역 금융 경험과 미래 성장 전략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2) iM금융지주 주요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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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2025년 12월 21일 <네이버증권> 기준

     

    3) iM금융지주 사업분야

    iM금융지주는 iM뱅크(구 대구은행)를 중심으로 예금·대출·외환 등 은행업 전반을 담당하며 지역과 전국을 아우르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증권 부문에서는 iM증권을 통해 주식·채권 중개와 투자금융,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종합 증권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보험 부문은 iM라이프를 통해 생명보험 상품과 보장·연금 중심의 장기 금융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산운용 부문에서는 iM자산운용이 펀드와 대체투자 상품을 운용하며 기관과 개인 투자자 수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여신전문 부문은 iM캐피탈을 통해 기업금융과 설비금융, 개인금융을 아우르는 금융 지원을 제공합니다. 이와 함께 iM저축은행 등 계열사를 통해 서민금융과 중소기업 금융까지 포괄하는 종합 금융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4) iM금융지주 투자현황

    최근 iM금융지주는 설비와 시스템 업그레이드, 디지털 혁신을 중심으로 그룹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기존 인프라의 현대화와 신규 기술 기반 플랫폼 도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해 그룹 차원의 디지털 전략 조직과 의사결정 구조를 정비해 금융상품과 서비스의 디지털화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계열사 간 데이터 활용 및 IT 시스템 통합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경험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객 접점의 디지털 채널 확장과 스마트 금융 서비스 개발도 중요한 투자 방향으로 설정되어, 비대면 서비스 환경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투자 활동은 종합 금융그룹으로서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경쟁력 있는 금융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장기적 관점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5) iM금융지주 강점분석

    이곳은 핵심 자회사인 iM뱅크를 중심으로 한 탄탄한 은행 기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영업 체계를 갖추고 있어 금융지주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은행업 뿐만 아니라 증권, 보험, 자산운용, 여신전문업 등 다양한 금융 부문을 아우르는 폭넓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수익원을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지방 기반에서 쌓아온 지역 영업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디지털 금융 서비스와 결합한 새로운 ‘뉴하이브리드’ 전략을 통해 고객 접점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 인가를 통해 시중은행으로 전환된 iM뱅크의 브랜드 전환과 확대 전략은 그룹 전체의 성장 기반을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신용등급의 우수성과 경영 관리 체계의 안정성은 투자자 신뢰를 유지하는 데 기여하며, 종합 금융그룹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중요한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6) iM금융지주 약점분석

    이곳은 지역 기반 금융그룹에서 출발한 만큼 수도권과 전국 단위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확장에는 아직 한계가 존재합니다. 은행 부문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금융시장 변동 시 그룹 전체 실적이 은행업 환경에 영향을 받기 쉬운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은행 계열사의 규모와 경쟁력이 대형 금융지주 대비 충분히 두드러지지 않아 사업 다각화 효과가 제한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금융과 글로벌 사업 확대 과정에서 지속적인 투자 부담과 경쟁 심화가 중장기적인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7) iM금융지주 향후전망

    이 기업은 최근 실적 안정화와 자회사들의 흑자 전환이 긍정적 흐름을 보이며 전반적인 수익성과 자산 건전성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그룹은 디지털 전환 전략과 하이브리드 금융 서비스 강화를 통해 전통 은행업과 디지털 금융의 장점을 융합하려는 방향으로 사업 체질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사주 매입·소각과 주주환원 정책을 실행하며 투자자 신뢰 제고에 나서고 있고, 자산 건전성 유지와 자본 효율성 강화를 중시하는 경영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시장에서는 지방 기반의 성장 한계와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및 소비자 보호 강화 이슈가 향후 리스크로 지적되며 경쟁 환경의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향후 2026년에는 충당금 부담 완화, 이자 수익 안정세, 주주환원 강화 등의 긍정적 요인과 함께 브랜드 확장과 고객 기반 확대가 주요 성과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8) 관련된 뉴스기사

    흥국證 "iM금융지주, 실적 개선세 뚜렷…목표가 1만8500원"
    2025.12.19 | 조선비즈 | 박지영 기자 | 출처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12/19/4JUTOGJAN5FTRLRUEGNITTKXAE
    흥국증권은 19일 iM금융지주(14,730원 ▲ 240 1.66%)에 대해 뚜렷한 실적 개선세가 보이는 가운데 시중은행 전환에 따른 효율적인 영업망 확대 전략도 추진 중이라고 평가했다.

    iM데이터시스템, NHN클라우드와 iM금융그룹 클라우드·DX 사업 추진
    2025.12.18 | 비즈니스플러스 | 장세진 기자 | 출처
    https://www.businessplus.kr/news/articleView.html?idxno=104433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iM금융그룹 핵심 서비스 인프라 전환을 위한 금융 클라우드 구축을 비롯해 중장기 디지털 전환 비전 수립과 클라우드 기반 혁신 전략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출처 : 비즈니스플러스(https://www.businessplus.kr)

    iM금융그룹, iM뱅크 차기 은행장 후보에 강정훈 부행장 추천
    2025.12.21 | 경북매일 | 김락현 기자 | 출처
    https://www.kbmaeil.com/article/20251221500007
    그룹임추위는 외부전문기관 평판조회와 경영실적리뷰 등을 통해 5명의 롱리스트 후보군을 확정해 1대 1 회장 면담, 각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외부면접, 은행 이사회 의장 및 그룹임추위원들의 내부면접을 거쳐 3명의 숏리스트 후보군을 선정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