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식종목/코스피

대한전선 주가·전망·배당금 총정리 (케이블 전문 기업)

목차

     

    879789

     

     

    대한전선

    이 기업 1955년 설립되어 국내 최초의 종합 전선회사로 출발하며 전력과 통신 인프라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1960~70년대에는 전력 케이블과 통신 케이블의 국산화에 앞장서며 산업 기반 확충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2000년대 들어서는 해외 시장에 진출해 초고압 케이블과 광케이블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최근에는 호반그룹 편입 이후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신재생에너지 및 글로벌 전력망 수요에 맞춰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1) 주요지표

    789789
    <네이버>
    789879
    76868
    <네이버>

    종목명 대한전선 (001440)
    시가총액 2조 9,757억원 (코스피 136위)
    주가 15,960원
    외국인지분 7.47%
    배당수익률 N/A
    BPS 7,966원
    PBR 2.00배
    EPS 156원
    PER 102.31배
    동일업종 PER 37.42배

    *2025년 10월 03일 <네이버증권> 기준

     

    2) 사업분야

    대한전선(001440)의 주요 사업은 전력 케이블 제조로, 초고압에서 저압까지 다양한 전력망용 케이블을 생산하며 국내외 전력 인프라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망 구축에 필요한 광케이블과 메탈케이블을 생산해 정보통신 인프라 확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전력 설비와 관련된 부속 자재 및 시공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며, 프로젝트 단위로 패키지 솔루션을 지원합니다.


    특히 초고압 해저 케이블과 같은 특수 케이블 분야에 역량을 집중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친환경 케이블과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제품 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처럼 대한전선은 전력·통신 인프라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전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3) 투자현황

    대한전선(001440)은 초고압 전력 케이블과 해저 케이블 등 핵심 제품군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설비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생산 거점을 현대화하고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여 품질과 생산 효율성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저 케이블 및 초고압 직류 송전(HVDC) 분야의 글로벌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설비 증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R&D)에서는 친환경 절연체, 고효율 전도체, 스마트 그리드 대응형 케이블 기술 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습니다.


    또한 광케이블과 신재생에너지 인프라용 케이블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투자와 R&D 활동은 대한전선이 글로벌 전력망과 통신망 시장에서 지속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4) 강점분석

    대한전선의 가장 큰 강점은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쌓아온 전력·통신 케이블 분야의 기술력과 신뢰성입니다.


    초고압 전력 케이블과 해저 케이블 등 고부가가치 제품에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다수의 전력망과 통신망 구축 경험을 통해 안정적인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호반그룹 편입 이후 재무 구조가 개선되며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한 점도 강점입니다.


    또한 친환경 케이블과 신재생에너지 관련 제품 개발을 통해 미래 에너지 시장에서의 성장 잠재력이 큽니다.

     

    5) 약점분석

    대한전선(001440)은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라 수익성이 크게 영향을 받는 구조적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해외 대형 전선 업체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가 쉽지 않은 점도 약점입니다.


    대규모 프로젝트 중심의 수주 산업 특성상 매출 변동성이 크고, 경기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또한 신사업 비중이 아직 낮아 장기적인 성장 동력이 충분히 다각화되지 못한 한계가 있습니다.

     

    6) 향후전망

    현재 <대한전선>의 상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2025년 1분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8.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다소 줄어들고 당기순이익은 크게 증가하는 등 수익성 변동이 있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한신평이 기업신용등급을 ‘A’로 상향하면서 재무 건전성과 사업 안정성이 외부에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당진 지역에 위치한 케이블 생산거점에서 버스덕트 공장을 3배 규모로 확장하는 등 설비 투자도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글로벌 전력망 수요 증가 흐름 속에서 해저 케이블 규제 변화가 대한전선에게 긍정적 시장 조건을 조성하고 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향후 2025년 전망은 다음과 같이 예상됩니다.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과 해상풍력 사업 확대 정책이 대한전선에 수혜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며, 그 중심에서 역할을 할 여지가 높습니다.

    해저 케이블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7년 가동을 목표로 2공장에서 640 kV급 HVDC 해저 케이블 생산 역량 확보를 추진 중입니다.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 추세와 미국 등 주요 시장의 송배전 프로젝트 수요 증가도 대한전선의 수주 기회를 늘릴 요인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경쟁 심화, 원재료 비용 상승, 프로젝트 일정 지연 등의 리스크도 상존하므로 실적 안정성 확보와 기술 차별화가 중요해질 전망입니다.

     

    7) 뉴스기사

    대한전선, ‘바쁘다 바뻐’...쌓여가는 수주잔고에 즐거운 비명
    2025.09.09 13:59 | 전기신문 | 윤정일 기자

    8월 말 기준 3조2500억원, 역대 최대 규모... 최근 5년간 3.5배로 성장
    해저·HVDC 케이블 등 경쟁력 강화로 글로벌 전력인프라 시장 공략

    대한전선이 역대 최고 수준의 수주 잔고를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8월 말 기준 수주 잔고가 3조 2500억 원으로, 사상 최초로 3조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출처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9622
    전력설비 관련주, '룰루랄라 콧노래' 대원전선·대한전선·비츠로시스·보성파워텍... '한숨' 한국전력
    2025.10.03 00:20 | 현대경제신문 | 홍미경 기자

    전력설비 관련주들이 전 거래일 대비 1.50% 상승으로 장을 마감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원전선, 대한전선, 비츠로시스, 보성파워텍, 두산에너빌리티는 상승했다. 대원전선과 대한전선은 전 거래일 대비 각각 110원, 460원 오른 3010원과 1만596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원전선과 대한전선의 주가 상승률은 각각 3.79%, 2.97%다.

    출처
    https://www.fi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421
    대한전선, 당진 아산산단에 5000억 투입해 해저케이블 2공장 건설
    2025.10.03 09:03 | 중앙이코노미 | 김준수 기자

    대한전선이 지난달 25일 충남 당진시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서 당진 해저케이블 2공장 착공식을 열었다. 이 공장은 축구장 30개에 달하는 21만 5000㎡ 규모로, 정부의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에 발맞춰 640㎸급 HVDC 해저케이블을 생산하는 핵심 시설로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

    출처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5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