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식종목/NYSE

오라클(ORCL) 주가·전망·배당금·특징 총정리 (종합 IT 솔루션)

목차

     

    789679678

     

     

    오라클

    오라클(ORCL)은 1977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래리 엘리슨과 동료들이 설립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세계 최초의 상용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선보이며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1986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되며 글로벌 IT 기업으로 자리 잡았고, 1990~2000년대에는 데이터베이스뿐 아니라 ERP·CRM 같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시장으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2010년대에는 썬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 인수를 통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종합 IT 기업으로 변신했으며, 이후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 본격적으로 투자했습니다.


    현재 오라클은 클라우드 인프라, AI,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 IT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며 뉴욕거래소 대표 기술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1) 주요지표

    789789
    <네이버>
    789789
    789789
    <네이버>

    종목명 오라클(ORCL)
    상장 뉴욕 거래소
    시가총액 8,771억 달러
    (한화 약 1,228조원)
    주가 308.66달러
    주당배당금 2.00달러
    배당수익률 0.67%
    BPS 8.50달러
    PBR 36.30배
    EPS 4.50달러
    PER 68.55배

    *2025년 9월 21일 <네이버증권> 기준

     

    2) 사업분야

    오라클(ORCL)은 2025년 현재 전 세계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와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핵심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IaaS)와 플랫폼 서비스(PaaS)를 강화해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과 경쟁하며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을 넓히고 있습니다.


    ERP, HCM, CRM 등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SaaS 형태로 제공하여 디지털 전환을 돕는 것도 주요 사업 분야입니다.


    또한 금융, 통신, 헬스케어 등 산업별 특화 솔루션을 통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자체 개발한 AI 기능을 데이터베이스 및 클라우드 서비스에 결합해 운영 효율성과 분석 역량을 높이는 전략도 적극 추진 중입니다.


    하드웨어 서버와 스토리지, 그리고 통합형 클라우드 장비까지 제공하면서 종합적인 IT 생태계를 구축해 가고 있습니다.

     

    3) 투자현황

    오라클(ORCL)은 2025년 현재 클라우드 사업 확대를 위해 전 세계 여러 지역에 데이터 센터를 꾸준히 신설·확장하며 글로벌 인프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비롯해 유럽, 아시아, 중동 등 주요 거점에 클라우드 리전(region)을 확대하여 기업 고객에게 안정적이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R&D 분야에서는 차세대 데이터베이스 기술, 인공지능(AI) 기능 통합, 자율운영형 클라우드 시스템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기반 데이터 처리와 보안 기술 연구에 적극 투자하며,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성능과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파트너사와 협력해 산업별 맞춤형 솔루션을 개발하고, 최신 기술을 접목한 SaaS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설비 및 시설 투자를 이어가며 종합 IT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4) 강점분석

    오라클(ORCL)의 강점은 세계 최초 상용 데이터베이스를 개발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용 데이터 관리 시장에서 오랜 신뢰와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글로벌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인프라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며, 다양한 산업군 고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RP, CRM, HCM 등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SaaS 형태로 공급해 디지털 전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폭넓은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AI와 보안 기능을 클라우드 및 데이터베이스 서비스에 통합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종합 IT 생태계를 구축하여 고객이 원스톱으로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5) 약점분석

    오라클(ORCL)의 약점은 클라우드 시장에서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같은 대형 경쟁사들에 비해 점유율이 낮아 상대적으로 인지도와 영향력이 제한적이라는 점입니다.


    기존 온프레미스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클라우드 전환이 늦었다는 평가를 받아 혁신 속도 면에서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ERP나 데이터베이스 같은 핵심 제품군의 높은 유지보수 비용은 고객 이탈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하드웨어 사업 부문은 성장성이 낮고 경쟁이 치열해 전체 포트폴리오의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6) 향후전망

    현재 오라클(ORCL)의 상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이 회사는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굳건한 입지를 유지하며 여전히 글로벌 기업들의 핵심 IT 파트너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인프라와 SaaS 부문은 꾸준히 확장되고 있지만, 주요 경쟁사들과의 점유율 격차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AI와 보안 기능을 서비스 전반에 통합해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별 맞춤형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종합 IT 생태계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향후 2025년 전망은 다음과 같이 예상됩니다.

    앞으로 오라클은 글로벌 데이터 센터 확장과 AI 기반 서비스 강화를 통해 클라우드 부문의 경쟁력을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업별 특화 솔루션과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다양한 고객군을 확보하며 시장 입지를 넓힐 가능성이 큽니다.

    기존 데이터베이스 사업의 안정성과 신성장 동력인 클라우드의 성장이 균형을 이루며 지속적인 성과를 뒷받침할 전망입니다.

    종합적으로 오라클은 전통 강점과 혁신 투자를 결합해 글로벌 IT 시장에서 영향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7) 뉴스기사

    오라클–오픈AI 3천억 달러 협력, ‘AI 버블’ 논란 부르나
    2025.09.19 09:28 | 블록미디어 | 명정선 기자

    오픈AI가 오라클과 손잡고 3천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월가가 들썩였다. 초거대 AI 모델 훈련을 뒷받침할 데이터센터와 GPU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이번 계약은 빅테크의 AI 투자 경쟁이 얼마나 치열한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과잉투자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낳고 있다고 마켓워치가 1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78743
    오라클 주가 폭등의 배경은 오픈AI와의 초대형 계약
    2025.09.21 09:00 | 주간동아 | 윤채원 기자

    창업자 엘리슨 한때 세계 1위 부자에 등극… 틱톡 인수 가능성도

    “20년 넘게 오라클과 소프트웨어업계를 분석했지만, 이번 결과만큼 컴퓨팅 분야 지각 변동을 보여주는 사례는 없었다.”(도이체방크 애널리스트 브래드 젤닉)

    출처
    https://weekly.donga.com/economy/article/all/11/5857696/1
    오라클, 오픈AI 이어 메타와도 손잡나…"클라우드 계약 추진"
    2025.09.21 11:33 | ZDNET Korea | 김미정 기자

    "200억 달러 규모 다년 계약 협의 확인"

    오라클이 메타와 수백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계약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로이터통신은 오라클이 메타와 약 200억 달러(약 27조9천800억원) 규모의 다년간 클라우드 컴퓨터 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출처
    https://zdnet.co.kr/view/?no=20250921091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