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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툴즈/세계탐방

<캐나다> 경제, GDP순위, 도시, 인구 (토론토 등)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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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북미 대륙의 넓은 영토에 위치한 캐나다는 15세기 후반 스페인 어부들의 고래잡이와 16세기부터 영국 및 프랑스의 모피 무역 등 초기 유럽 식민지 개척의 경제적 이익에서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프랑스와 영국 간의 갈등 속에서 다문화적 정체성이 형성되었고, 이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민자들의 유입을 촉진하며 현재 캐나다 경제 성장의 중요한 동력이 됩니다.

     

    20세기에 들어 캐나다는 영국으로부터 독립적인 법적 지위를 확보하며 자율적인 경제 발전을 추진할 수 있었고, 1982년 캐나다 법 제정을 통해 완전히 주권국가로서 경제적 자주권을 확립했습니다.

     

    세계대전 이후 이웃한 초강대국 미국의 영향 아래 경제적 통합을 심화하였으며, 활기찬 아시아-태평양 지역과의 무역 및 이민 교류를 통해 경제적 번영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문화적으로는 국민의 삶의 질을 중시하는 복지 제도와 무상 의료 서비스  등을 통해 안정적인 사회 기반을 제공하여 경제 활동의 지속성을 보장하며, 아이스하키와 같은 인기 스포츠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활성화를 이끕니다.

     

    기독교가 주를 이루지만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는 캐나다의 종교적 관용은 다문화 정책과 맞물려 폭넓은 인재 유입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경제 성장에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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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구면적

    <캐나다>는 약 9,985,000km²(대한민국 약 100,210km²)의 면적을 가진 국가입니다.

     

    이 나라는 북아메리카 대륙의 북쪽 절반을 차지하며, 서쪽으로는 태평양에, 동쪽으로는 대서양에 맞닿아 있습니다. 남쪽으로는 미국과 국경을 접하고 북쪽으로는 북극해에 다다라 북미 대륙의 상당 부분을 이루고 있습니다.

     

    최신 인구 조사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캐나다의 총인구는 약 4,150만 명으로 추정되었습니다. 2025년 말까지는 약 4,22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1960년의 약 1,790만 명과 비교했을 때 인구가 크게 증가했음을 보여줍니다.

     

    2) 도시경제

    캐나다 경제는 그 광활한 영토에 걸쳐 분포된 주요 도시들을 통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중 토론토, 몬트리올, 그리고 밴쿠버는 캐나다 경제를 이끄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먼저, 캐나다 최대 도시인 토론토는 온타리오주의 주도이자 캐나다의 금융 및 비즈니스 중심지로서 국내총생산(GDP)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토론토는 특히 이민자 유입과 글로벌 투자에 힘입어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보이며 다양한 산업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퀘벡주의 최대 도시인 몬트리올은 프랑스어권 문화와 경제의 중심지로, 독특한 산업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은 항공우주 산업, 정보기술(IT), 그리고 제약 분야에서 강력한 입지를 자랑하며 중요한 연구 및 개발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부 해안에 위치한 밴쿠버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최대 도시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의 중요한 무역 관문입니다. 밴쿠버의 경제는 천연자원 수출뿐만 아니라 활발한 영화 및 미디어 산업, 그리고 성장하는 기술 부문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3) 경제산업

    2025년 캐나다 경제는 4년 만의 금리 인하에 힘입어 순풍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5년 제1/4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이전 분기 대비 0.50% 증가했지만, 분기 말에는 -0.40%로 예상되어 연중 추이를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전통적으로 캐나다 경제의 중요한 축인 에너지 산업은 석유·가스 생산량 증가와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효과로 꾸준한 수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온타리오주에서는 209억 캐나다달러 규모의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건설 계획이 추진되는 등 에너지 분야의 다변화가 모색되고 있습니다.

     

    미래 성장 동력으로는 AI 기술과 대규모 디지털 인프라 투자가 강조되며, 캐나다 방위산업 다변화 추진은 한국 방위산업에 전략적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25년 하반기에는 금속류, 기계·장비류, 전기·전자류, 화장품류, 식품·음료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출 유망 품목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4) GDP순위

    <캐나다>의 2024년 명목 GDP는 약 2조 2,148억 달러로 추정되며, 세계 9위입니다. 또한, 1인당 명목 GDP는 약 53,834 달러(대한민국 36,132달러)로 예상되며, 이는 경제적인 측면에서 세계 약 18위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2025년 캐나다 경제는 4년 만의 금리 인하와 더불어 전반적으로 순풍 기조를 기대하고 있으며, 국제통화기금(IMF)은 캐나다가 G7 국가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2025년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1.0%로 예상되는 등, 제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2.3%의 견조한 성장을 보였음에도 연말에는 성장 속도가 다소 둔화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전망은 캐나다가 주요 선진국들 사이에서 비교적 견고한 경제 회복세를 보이며 안정적인 기반을 다질 것으로 시사합니다.

     

    5) 뉴스기사

    '백기' 캐나다, 對美 보복관세 철회…철강 25%는 유지
    2025.08.23 02:41 | 연합뉴스 | 이재림 기자

    카니 "상품 대부분 자유무역 재개"…美 "교역·안보 논의 지속 기대"

    캐나다 정부가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을 준수하는 미국산 제품에 대해 보복 관세 부과를 철회하기로 했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3003000087
    캐나다, 對美 보복관세 대부분 철회…철강·자동차 등 예외
    2025.08.24 11:06 | 뉴스후플러스 | 박소현 기자

    USMCA 재검토 앞두고 협상 재개 의지…트럼프 "잘한 결정"

    캐나다 정부가 22일(현지시간) 미국산 제품에 부과해 온 25% 보복관세를 대부분 철회하기로 했다. 다만 철강·알루미늄·자동차 등 핵심 품목에 대한 관세는 유지한다.

    출처
    https://www.newswhoplu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727
    [특징주]캐나다 잠수함 수주 최종 후보…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주가 강세
    2025.08.27 09:44 | 남도일보 | 이서영 기자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약 2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최종 후보에 오르면서 27일 장 초반 주가가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9시 40분 현재 한화오션은 전 거래일 대비 2.6%(2천800원) 오른 11만600원에 거래 중이다.

    출처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0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