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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드래곤은 2016년 5월 CJ ENM의 드라마 사업 부문이 물적분할되어 설립된 한국 기반의 방송 영상물 제작 전문 기업입니다. 이후 2019년 미국 LA 인터내셔널 지사와 2022년 스튜디오드래곤 재팬을 설립하며 해외 사업 영역을 꾸준히 넓혀왔습니다. 주요 제작 드라마로는 '응답하라 시리즈', '빈센조'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2024년 3월 '눈물의 여왕'이 넷플릭스 비영어 부문 글로벌 1위를 차지하며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처럼 스튜디오드래곤은 드라마 기획, 제작, 그리고 국내외 배급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1) 주요지표



| 종목명 | 스튜디오드레곤 (253450) |
| 시가총액 | 1조 4,879억원 (코스피 34위) |
| 주가 | 49,600원 |
| 외국인지분 | 11.95% |
| 배당수익률 | N/A |
| BPS | 24,572원 |
| PBR | 2.02배 |
| EPS | 522원 |
| PER | 95.20배 |
| 동일업종 PER | -35.74배 |
*2025년 8월 20일 <네이버증권> 기준
2) 사업분야
스튜디오드래곤은 드라마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기획하고 제작하는 것을 핵심 사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제작된 드라마는 국내외 방송국과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에 공급되며, 특히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한 판매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가 보유한 드라마 IP(지적재산권)의 활용 및 확장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의 일환으로 신인 배우를 발굴하고 드라마 OST나 관련 상품 판매 등 부가 사업 영역을 넓히며 IP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 국내 콘텐츠 IP를 현지화하여 선보이는 등 글로벌 사업 확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3) 투자현황
스튜디오드래곤은 고품질 드라마 콘텐츠 제작을 위해 방송 장비와 시설에 꾸준히 투자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중요한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여 이러한 핵심 제작 인프라를 구축해 왔습니다.
이는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더욱 효율적인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입니다.
나아가 미래를 위한 대비책으로 앞으로도 상당한 규모의 자금을 설비 및 시설 확충에 투자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략적인 투자를 통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더욱 유연하게 대처하고,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4) 강점분석
스튜디오드래곤은 넷플릭스, 디즈니+, 아마존 등 주요 글로벌 OTT 플랫폼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콘텐츠를 전 세계적으로 유통할 수 있는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갖추고 있어 외부 환경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견고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드라마 OST, 굿즈, 웹툰 등 콘텐츠 IP를 활용한 다각화된 부가 수익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IP 가치를 꾸준히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및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의 현지 제작 및 유통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쟁사에 비해 우월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오리지널 IP를 확보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
5) 약점분석
스튜디오드래곤의 가장 큰 약점 중 하나는 드라마 편성 회차와 같은 제작 물량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크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제작 편수가 감소하거나 방송사 편성 상황이 좋지 않으면 전체적인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이로 인해 때로는 예상보다 저조한 성적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안정적인 콘텐츠 공급망을 확보하고 제작 편수를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6) 향후전망
스튜디오드래곤은 최근 드라마 편성 회차의 변동과 같은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콘텐츠를 공급하며 시장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OTT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제작 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는 안정적인 사업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하반기 국내 방송 채널의 주요 라인업 재개를 통해 제작이 한층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입니다.
2025년에는 이러한 안정적인 제작 환경을 바탕으로 전체적인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인기 작품의 제작과 방영이 늘어나면서 외형적인 성장과 더불어 수익성도 더욱 향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회사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플랫폼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콘텐츠 기획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결과적으로 콘텐츠 산업 내에서 스튜디오드래곤의 입지가 더욱 견고해지고, 꾸준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7) 뉴스기사
| 스튜디오드래곤, 신작 편성과 OTT 매출 확대 시 실적 회복 가능 2025.08.15 13:32 | 핀포인트뉴스 | 최소연 기자 전 분기 상각비 부담까지 겹쳐 영업손실 확대 글로벌 OTT 성과 주목…하반기 실적 반등 기대 스튜디오드래곤이 2분기 실적에서 적자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소폭 밑돌았다. 삼성증권은 최근 보고서애소 2분기 연결 매출액은 1145억원, 영업손실 29억원으로 집계되며, 전년 동기 영업이익 105억원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출처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8618 |
| [특징주] 정부 'K-콘텐츠 전략' 추진 기대감...'아센디오·스튜디오드래곤' 관련株 강세 2025.08.19 10:29 | 뉴스핌 | 이나영 기자 정부가 K-콘텐츠 글로벌 확산 전략 마련 지시 소식에 19일 장 초반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출처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19000260 |
| "中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미디어 훈풍…스튜디오 드래곤 450억 매출 가능" 2025.08.20 08:25 | 이투데이 | 정회인 기자 중국 당국이 해외 드라마 수입 장려를 공식화하면서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국내 미디어 업종이 단기 구작 판권 판매부터 장기 공동 제작까지 수혜를 입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출처 https://news.nate.com/view/20250820n047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