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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여행지 도시 Top7




이번에는 한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말레이시아] 여행지 도시 Top7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쿠알라룸푸르 (Kuala Lumpur)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는 2025년에도 현대적인 스카이라인과 풍부한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동남아시아의 중심지입니다.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와 같은 상징적인 랜드마크들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도심 곳곳에서 쇼핑과 미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기온이 높고 습한 날씨 덕분에 대형 쇼핑몰들은 쇼핑, 식사, 휴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다만, 2025년 3월 15일부터 KL 타워는 유지보수를 위해 일시적으로 폐쇄될 예정이니 방문 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잘 발달된 대중교통 시스템 덕분에 도시 내 이동이 편리하며, 방문객들은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이곳에서 다양한 문화적 경험과 활기찬 도시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2) 코타키나발루 (Kota Kinabalu)
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섬 사바주의 주도인 코타키나발루는 2025년에도 세계 3대 석양으로 손꼽히는 아름다운 해변과 다채로운 자연환경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휴양지입니다.
이곳은 툰구 압둘 라만 해양 국립공원의 여러 섬에서 스노클링, 다이빙 같은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기 좋으며 , 반딧불 투어나 맹그로브 숲 탐험 같은 자연 친화적인 관광도 인기가 많습니다.
특히 2025년에도 세계문화유산인 키나발루 산 등반은 도전적인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또한, 저렴한 물가로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어 미식 경험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한국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여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원하는 분들에게 2025년에도 최적의 여행지로 추천됩니다.
3) 말라카 (Malacca)
말라카는 2025년에도 말레이시아의 중요한 역사적 항구 도시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포르투갈, 네덜란드, 영국의 지배를 받으며 형성된 독특한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조화로운 다양한 문화를 바탕으로 형성된 존커 스트리트의 활기찬 시장, 아름다운 네덜란드 광장, 그리고 세인트 폴 교회와 아파모사 요새의 유적지를 통해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선사합니다.
110m 높이의 말라카 타워에 오르면 도시 전체와 해협의 멋진 360도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으며 , 밤에는 아름다운 해상 모스크의 야경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여행자들은 다채로운 동남아 요리와 현지 특색이 담긴 다양한 음식점을 통해 미식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6월에서 8월 사이의 맑고 건조한 날씨는 야외 관광에 최적이며, 12월에서 2월은 선선한 분위기 속에서 한적하게 도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역사와 자연, 그리고 맛있는 음식이 어우러진 말라카는 2025년에도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4) 페낭 (Penang)
말레이시아 북서부에 위치한 페낭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조지타운을 품고 있는 아름다운 섬입니다.
이곳은 '동양의 진주'이자 '미식가의 천국'으로 불리며, 풍부한 역사와 활기찬 축제, 다채로운 길거리 음식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조지타운에서는 감각적인 스트리트 아트와 함께 야프 가문 신사, 청팟치 블루 맨션 등 다양한 역사적 건축물을 탐방하며 독특한 문화유산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켁록시 사원과 매년 봄 분홍빛으로 물드는 페낭 체리 블로섬 스트리트 또한 주요 관광 명소로 꼽힙니다.
페낭 힐에 올라 바라보는 도시의 멋진 전경은 놓칠 수 없는 볼거리이며, 과거 수상 가옥촌이었던 림 제티와 탄 제티는 이색적인 매력을 제공합니다.
역사와 현대, 그리고 미식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페낭은 2025년에도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5) 이포 (Ipoh)
말레이시아 페락주에 위치한 이포는 2025년에도 독특한 레트로 분위기와 풍부한 역사를 간직한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특히 구시가지에는 잘 보존된 식민지 시대 건축물과 다채로운 벽화가 가득한 거리, 그리고 전통 커피숍이 인상적인 풍경을 이룹니다.
이곳은 '잃어버린 세계 탐분' 같은 테마파크와 켈리스 캐슬, 켁록통 동굴 사원 등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다양한 관광 명소를 자랑합니다.
또한, '요리의 천국'으로 불릴 만큼 전설적인 길거리 음식과 특유의 화이트 커피는 미식가들의 발길을 이끄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도시 내 주요 관광지들은 대중교통 접근이 어려울 수 있어, 렌터카를 이용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인 여행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포는 역사와 문화, 자연, 그리고 미식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2025년에도 특별하고 한적한 여행 경험을 찾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목적지가 될 것입니다.
6) 조호르바루 (Johor Bahru)
조호르바루는 말레이반도의 최남단에 위치한 말레이시아 제2의 도시이자 조호르 주의 주도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와 인접하여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며, 역사적인 명소, 가족 친화적인 매력, 쇼핑몰, 미식, 자연경관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특히 가족 여행객에게는 레고랜드 말레이시아가 최고의 인기 명소로 꼽히며, 조호르바루 시티 스퀘어와 코타 팅기 반딧불 공원 등도 많은 방문객을 유치합니다.
조호르 고대 사원과 같이 다양한 중국 방언 그룹의 통일을 상징하는 역사적 장소들은 도시의 깊이 있는 문화를 보여줍니다.
2025년 기준으로, 날씨가 좋은 2월에서 10월 사이, 특히 비가 적은 2월, 6월, 7월, 8월, 9월이 여행하기에 가장 적합한 시기입니다.
새로운 어트랙션과 리뉴얼된 시설들이 더해져, 조호르바루는 2025년에도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활기찬 도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7) 샤알람 (Shah Alam)
말레이시아 슬랑오르주의 주도인 샤알람은 아이-시티(i-City)의 중심부에 자리 잡아 비즈니스와 여가 여행객 모두에게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도시의 상징인 '술탄 살라후딘 압둘 아지즈 샤 모스크', 일명 블루 모스크는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큰 사원으로, 그 웅장한 규모와 아름다운 건축미로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아이-시티 테마파크는 생동감 넘치는 ICT 기반 명소로, '스노우워크 겨울 하우스'와 같은 이색적인 체험을 제공합니다.
모스크 방문 시 금요일 오전은 예배로 제한될 수 있고, 피부를 가리는 복장이 필요하지만 현지에서 무료로 대여 가능하여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파사르 말람 세티아 알람(Pasar Malam Setia Alam) 같은 현지 시장과 아르덴스 랩스 앳 에코 아르덴스(Ardence Labs @ Eco Ardence) 등 다양한 장소에서 현지 문화와 여가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샤알람은 문화와 현대적인 즐거움이 공존하는 곳으로, 2025년에도 이색적인 경험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의미 있는 방문지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