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베트남> 관광지 순위 Top7




1) 다낭 (Da Nang)
다낭은 아름다운 해변과 여유로운 분위기 덕분에 한국인에게 '국민 휴양지'로 큰 사랑을 받는 베트남의 대표 도시입니다.
이곳에서는 탁 트인 미케비치를 비롯해 바나힐, 마블 마운틴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미식 경험으로는 신선한 월남쌈(고이 꾸온)과 바삭한 짜조, 그리고 달콤한 베트남 연유 커피(카페 쓰어다)가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쇼핑을 원하신다면 롯데마트에서 다양한 현지 상품을 구매하거나 한시장에서 기념품을 구경하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호이안이나 고도 후에와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여행 경험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편리한 접근성과 풍부한 즐길 거리가 어우러져 모든 여행객에게 만족스러운 추억을 선사하는 곳이 바로 다낭입니다.
2) 호이안 (Hoi An)
호이안은 고즈넉한 아름다움과 함께 밤이 되면 형형색색의 등불로 가득 차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매력적인 고대 도시입니다.
이곳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올드타운을 걸어 다니며 옛 가옥과 일본식 다리 등 다양한 유적을 탐험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호이안에 오셨다면, 이곳만의 특별한 음식인 '까오러우', '화이트 로즈'를 꼭 맛보셔야 하며, 베트남 대표 길거리 음식인 '반미 프엉'의 반미도 놓칠 수 없습니다.
쇼핑은 밤에 더욱 활기를 띠는 야시장에서 수공예품, 등불, 기념품 등을 구경하거나, 맞춤 옷을 저렴하게 제작하는 경험도 인기입니다.
낮에는 아기자기한 골목길을 거닐며 탐험하는 재미가 있고, 저녁에는 강변에서 배를 타고 풍등을 띄우며 환상적인 야경을 만끽할 수 있어 낮과 밤이 다른 매력을 자랑합니다.
3) 푸꾸옥 (Phu Quoc)
푸꾸옥은 '베트남의 제주도'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해변과 맑은 바다를 자랑하는 베트남 최남단의 진주 같은 섬입니다.
이곳에서는 세계 최장 혼똔섬 케이블카를 타고 아쿠아토피아 워터파크와 같은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며, 빈원더스, 빈펄사파리, 그랜드월드 등의 테마파크도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줍니다.
푸꾸옥의 미식은 신선한 해산물이 단연 돋보이며, 특히 함닌 꽃게와 지역 특색이 살아있는 분꽈이 쌀국수는 꼭 맛봐야 할 별미로 손꼽힙니다.
즈엉동 야시장에서는 현지에서 생산된 초콜릿과 명성 높은 푸꾸옥 후추 등 다양한 특산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고급 리조트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휴양과 쿠킹 클래스, 요가 등 다채로운 리조트 액티비티가 가능하며, 스노클링이나 산호 체험으로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4) 나트랑 (Nha Trang)
나트랑은 아름다운 해변과 온화한 기후 덕분에 '동양의 나폴리'로 불리며, 연중 해양 스포츠와 휴양을 즐기기 좋은 베트남의 대표적인 해안 도시입니다.
이곳에서는 고딕 양식의 나트랑 대성당, 고대 참파족의 역사를 품은 포나가르 참탑을 방문하거나, 해변에서 다이빙, 스노클링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미식의 즐거움으로는 신선한 해산물 요리가 일품이며, 바삭한 반쎄오나 현지인들이 아침 식사로 즐기는 보네(돌판 스테이크) 등 다채로운 베트남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쇼핑은 담시장에서 현지 공예품을 흥정하여 구매하거나, 정찰제 매장인 JW 기프트, 그리고 롯데마트에서 망고젤리나 G7 커피 등 인기 품목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교통 체증이 있는 편이지만 그랩을 이용하면 비교적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흥정은 필수이지만 정찰제 매장도 많습니다.
5) 하노이 (Hanoi)
베트남의 수도인 하노이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고도로, 과거와 현재가 조화롭게 공존하며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는 도시입니다.
이곳에서는 호안끼엠 호수를 중심으로 하노이 구시가지의 활기 넘치는 모습과 문묘, 호치민 묘소, 베트남 민족학 박물관 등 유서 깊은 문화유산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미식 경험으로는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의 현지 쌀국수(포)와 오바마 분짜로 유명한 분짜 흐엉리엔, 그리고 다양한 길거리 음식들이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쇼핑은 동쑤언 시장에서 현지의 활기를 느끼며 공예품을 구경하거나, 롯데마트에서 베트남 커피나 특산품 등을 편리하게 구매하기 좋습니다.
프랑스 식민지 시절의 건축물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올드쿼터의 거리 풍경은 하노이만의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더하며, 밤에는 타히엔 거리 등에서 역동적인 현지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6) 달랏 (Da Lat)
달랏은 베트남 고원지대에 위치하여 연중 선선한 기후를 자랑하며,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유럽풍 건축물이 어우러져 '작은 파리' 같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이곳에서는 독특한 크레이지 하우스, 달랏 케이블카, 그리고 화려한 린푸옥 사원 등 감성적인 볼거리가 풍부하며, 소나무 숲과 고요한 호수 가 조화를 이룬 풍경 속에서 여유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달랏의 미식은 딸기, 감 같은 신선한 현지 과일 이 풍부하며, 특히 건강에 좋은 아티초크는 대표 특산품으로 꼭 맛봐야 할 별미입니다.
쇼핑은 달랏 시장에서 다양한 과일 가공품 과 함께 현지에서 생산된 맛있는 커피 원두나 특산품인 아티초크 제품을 구매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영원한 봄의 도시'라는 별명처럼 사계절 내내 꽃이 피어나며, 번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조용하고 평화로운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이상적인 장소입니다.
7) 사파 (Sa Pa)
베트남 북서쪽 중국 국경에 인접한 사파는 인도차이나 반도 최고봉인 판시판 산을 품고, 아름다운 계단식 논과 소수 민족의 문화가 어우러진 신비로운 고산 지대입니다.
이곳에서는 케이블카를 타고 '인도차이나의 지붕' 판시판 산에 올라 장엄한 산악 풍경을 감상하거나, 깟깟 마을과 타반 마을 등을 방문하여 소수 민족의 독특한 삶의 방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사파의 미식은 따뜻한 쌀국수와 샤브샤브가 유명하며, 야시장에서는 구이 요리나 찹쌀떡, 그리고 현지에서 직접 담근 과일 와인을 맛보는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쇼핑은 야시장에서 현지 의상, 손으로 짠 담요, 나무 주발 등 독특한 수공예품을 구매하며 지역 문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사파에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물건을 팔거나 사진을 찍으려는 소수 민족 아이들이 있는데, 이는 이들의 유일한 수입원이므로 친절하면서도 현명한 소통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