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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D 주가 지표

*2026년 1월 6일 <네이버증권> 기준
| 운용사 | Schwab ETFs |
| 기준 지수 | S&P 500 TR USD |
| 시가총액 | 795.5억 달러 |
| 총자산(AUM) | 720.2억 달러 |
| 운용보수 | 0.06% |
| 최근 1년 배당금 | 1.0476달러 |
| 1년 배당 횟수 | 연 4회(분기 배당) |
| 배당수익률 | 3.7535% |
| 펀드 설정일 | 2011년 10월 20일 |
| 레버리지 | 없음 |
| 커버드콜 | 없음 |
| ROA | 8.55% |
*2026년 1월 6일 <인베스팅닷컴> 기준
SCHD 종목 Top10

SCHD(Schwab U.S. Dividend Equity ETF)는 미국 배당주 중에서 재무 건전성, 배당 지속성, 현금흐름 등을 종합 평가한 지수를 추종하며, 정기적인 리밸런싱을 통해 구성종목을 선정합니다. 전체 구성종목 수는 약 102개이며, 이 중 상위 10개 종목이 전체 자산의 약 40% 내외를 차지해 분산투자와 핵심 종목 집중의 균형을 유지하는 구조입니다. 인베스팅닷컴 기준으로, 최근 1년 배당수익률은 약 3.75%입니다.
1) Bristol-Myers Squibb
브리스톨마이어스는 항암제와 면역질환 치료제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제약사로, 핵심 파이프라인은 항암·혈액암 분야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매출의 상당 부분을 신약 개발과 임상시험에 재투자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검증된 블록버스터 의약품과 글로벌 유통망은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는 강점입니다. 반면 일부 주력 의약품의 특허 만료 리스크와 연구 성과 불확실성은 단점으로 작용합니다. 향후에는 신약 승인 여부와 파이프라인 확장이 주가 흐름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2) Merck & Co.
머크는 백신, 항암제, 감염병 치료제 등 다양한 치료 영역을 보유한 글로벌 제약사입니다. 특히 면역항암 분야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이어가며 신약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장기간 축적된 임상 데이터와 브랜드 신뢰도는 강력한 진입장벽으로 작용합니다. 다만 특정 핵심 의약품 의존도가 높다는 점은 실적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요소입니다. 향후에는 신약 파이프라인의 상업화와 글로벌 보건 수요 증가가 성장 동력으로 기대됩니다.
3) ConocoPhillips
코노코필립스는 탐사·생산 중심의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원유와 천연가스 생산이 주력 사업입니다. 생산 효율 개선과 자원 개발 기술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비용 구조를 안정화하고 있습니다.
유가 상승 국면에서 높은 현금창출력을 보이는 점은 뚜렷한 강점입니다. 반면 에너지 가격 변동성과 환경 규제 강화는 구조적인 약점으로 작용합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에너지 수요 유지와 재무 안정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배당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4) Lockheed Martin
록히드마틴은 전투기, 미사일 방어체계, 우주항공 시스템을 공급하는 세계 최대 방산 기업 중 하나입니다. 국방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 투자를 꾸준히 집행하며 기술 격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장기 정부 계약과 높은 진입장벽은 실적 안정성의 핵심 강점입니다. 다만 정부 예산 변화와 지정학적 리스크에 실적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향후 글로벌 안보 불확실성 확대는 중장기 수주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5) Chevron
셰브론은 원유·가스 생산부터 정제, 화학 사업까지 아우르는 통합 에너지 기업입니다. 에너지 효율 개선과 신규 자원 개발을 위한 기술 투자로 수익성 방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장기간 유지된 배당 정책은 투자 매력의 핵심입니다. 반면 친환경 정책 강화와 에너지 전환 속도는 중장기 부담 요인입니다. 향후에는 전통 에너지 수익과 함께 저탄소 사업 확장이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6) Verizon Communications
버라이즌은 미국 내 무선통신과 네트워크 인프라를 핵심 사업으로 하는 통신 기업입니다. 5G 네트워크 고도화를 위한 설비 및 기술 투자에 지속적으로 자금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가입자 기반과 반복적인 통신 요금 수익은 강점입니다. 다만 높은 설비 투자 부담과 통신 시장 경쟁 심화는 수익성 압박 요인입니다. 향후에는 5G 기반 서비스 확장과 비용 효율화가 실적 개선의 핵심이 될 전망입니다.
7) AbbVie
애브비는 면역질환, 항암, 신경계 치료제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바이오제약 기업입니다. 기존 주력 제품 이후를 대비해 신약 파이프라인 확충과 임상 연구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높은 수익성과 배당 지속성은 배당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요소입니다. 반면 특허 만료 이후 매출 공백에 대한 우려는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향후에는 신제품 성과와 포트폴리오 다변화 여부가 중장기 성장의 관건입니다.
8) Cisco Systems
시스코는 네트워크 장비와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IT 인프라 기업입니다. 클라우드, 보안, AI 연계 네트워크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기업 고객 기반과 반복 매출 구조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어냅니다. 다만 하드웨어 중심 사업의 성장 둔화는 구조적 한계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향후에는 소프트웨어·구독형 매출 비중 확대가 성장 방향으로 예상됩니다.
9) Coca-Cola
코카콜라는 탄산음료를 중심으로 비탄산, 기능성 음료까지 폭넓은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소비재 기업입니다. 제품 다양화와 친환경 패키징을 위한 연구와 마케팅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유통망과 브랜드 파워는 매우 강력한 경쟁 우위입니다. 반면 원재료 가격 상승과 건강 트렌드 변화는 부담 요인입니다. 향후에는 신제품 확대와 신흥국 소비 증가가 완만한 성장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10) Altria Group
알트리아는 담배 및 니코틴 제품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기업입니다. 전통 담배 외에도 대체 니코틴 제품 개발과 관련 투자에 나서고 있습니다. 높은 배당 성향과 꾸준한 배당 지급 이력은 가장 큰 강점입니다. 다만 규제 강화와 흡연 인구 감소는 장기적인 약점으로 작용합니다. 향후에는 규제 환경 속에서 수익성 방어와 신사업 성과가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